5일의 직녀성(?)





월식이 일어나고 있는 동안에 새로 구입한 경통(120mm F5 아크로굴절)을 테스트해보기 위해 사진을 찍었습니다. 아마도 직녀성이 아닌가 싶네요. 달이 너무 밝아서 다른 별들은 잘 보이지 않았는데 이것은 잘 보였습니다. 혹시라도 아니다 싶으시면 코멘트 남겨 주세요.

파랗게 보이는 것이 색수차 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직녀성의 색깔인지 잘 모르겠네요. 전에 찍었던 사진(고정촬영)에서도 보면 푸른색을 띄기는 하던데... 망원경의 초점거리가 짧아 색수차는 감수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다른 별 들을 찍어보고 사진 나오면 알아보아야 겠네요. 색수차 때문이라면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겠지요...

별 볼일 있는 세상을 꿈구며... [새길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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